[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새만금의 사실상 첫 번째 간선도로인 동서도로가 개통됐다.
영·호남·수도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면서 투자유치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와 새만금개발청은 새만큼 동서도로 개통식 및 SK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새만금 동서도로는 2015년 11월 착공해 새만금 신항만과 새만금-전주 간 고속도로를 잇는 연장 16.5km 및 4차로로 이뤄졌다.
새만금의 핵심 교통축이며 물류수송 등을 위한 중요 교통관문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세균 총리는 "새만금 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호남·수도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면서 투자유치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와 새만금개발청은 새만큼 동서도로 개통식 및 SK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새만금 동서도로는 2015년 11월 착공해 새만금 신항만과 새만금-전주 간 고속도로를 잇는 연장 16.5km 및 4차로로 이뤄졌다.
새만금의 핵심 교통축이며 물류수송 등을 위한 중요 교통관문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세균 총리는 "새만금 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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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