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윤혜림 기자] 밀양시는 경남도가 주관한 ‘2021년 청년 친화도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청년 친화도시는 시·군의 특성 및 청년 감수성을 반영한 청년정책을 발굴하면 도가 사업비를 지원하는 방식입니다.
시는 밀양 청년 실태조사와 청년정책 네트워크 활동에서 수렴된 의견을 제안한 사업이 심사에서 호평을 받았으며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사업 내용을 수정·보완을 거쳐 2022년까지 총 26억 원의 사업비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시는 ‘괜찮아 밀양, 청년이잖아’라는 총괄 사업명으로 ‘청년드림센터’ 운영과 ‘청년 소통-청년 작당’, ‘의좋은 농부 커뮤니티’ 등 15개의 청년 친화도시 사업을 펼칠 계획입니다.
청년 친화도시는 시·군의 특성 및 청년 감수성을 반영한 청년정책을 발굴하면 도가 사업비를 지원하는 방식입니다.
시는 밀양 청년 실태조사와 청년정책 네트워크 활동에서 수렴된 의견을 제안한 사업이 심사에서 호평을 받았으며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사업 내용을 수정·보완을 거쳐 2022년까지 총 26억 원의 사업비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시는 ‘괜찮아 밀양, 청년이잖아’라는 총괄 사업명으로 ‘청년드림센터’ 운영과 ‘청년 소통-청년 작당’, ‘의좋은 농부 커뮤니티’ 등 15개의 청년 친화도시 사업을 펼칠 계획입니다.
윤혜림 기자 ychoe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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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