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부산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0년 전국 지적재조사사업추진 업무평가’에서 2018년, 2019년에 이어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 경계분쟁 등 재산권 행사가 어려운 지적불부합 지역을 새로 조사·측량해 디지털(수치) 지적으로 바르게 등록하는 국가사업으로, 부산시는 2030년까지 국비 460억 원 확보 및 17만 필지를 목표로 해당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우수기관은 올 한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 17개 광역자치단체 및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사업 물량, 완료 실적 및 도시재생 등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선정되었습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 경계분쟁 등 재산권 행사가 어려운 지적불부합 지역을 새로 조사·측량해 디지털(수치) 지적으로 바르게 등록하는 국가사업으로, 부산시는 2030년까지 국비 460억 원 확보 및 17만 필지를 목표로 해당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우수기관은 올 한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 17개 광역자치단체 및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사업 물량, 완료 실적 및 도시재생 등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선정되었습니다.
이지연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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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