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국적 변경을 통한 병역기피를 막기 위한 다섯 가지 법안, 이른바 '유승준 방지5법' 발의와 관련해 유승준이 격한 감정을 토해냈습니다.
유승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세금으로 일하는 정치인이 할 일이 없느냐, 뭐가 무서워서 한 나라가 유승준이라는 연예인 하나 들어오는 걸 막으려고 난리 법석인가?"라며 약 40분에 걸쳐 울분을 토해냈습니다.
유승준은 병역 의무를 회피했다는 이유로 지난 2002년 입국 금지 당했으며 연이은 한국행 좌절에 지난 10월 LA 총영사를 상대로 서울행정법원에 소장을 접수한 상태입니다.
유승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세금으로 일하는 정치인이 할 일이 없느냐, 뭐가 무서워서 한 나라가 유승준이라는 연예인 하나 들어오는 걸 막으려고 난리 법석인가?"라며 약 40분에 걸쳐 울분을 토해냈습니다.
유승준은 병역 의무를 회피했다는 이유로 지난 2002년 입국 금지 당했으며 연이은 한국행 좌절에 지난 10월 LA 총영사를 상대로 서울행정법원에 소장을 접수한 상태입니다.
이지연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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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