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동부구치소에서 직원 1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법무부는 11일 오후 6시 기준 서울구치소 직원 1명이 추가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전국 교정시설 누적 확진 인원은 총 1226명으로 늘었습니다.
이 가운데 45명은 격리 해제된 상태입니다.
이날 서울동부구치소 수용자 300여명과 전날 대구교도소로 이송된 여자 수용자 250여명을 대상으로 한 전수조사 결과는 12일 나올 전망입니다.
법무부는 교정시설 내 코로나19 확산으로 수용자 가족이나 지인의 걱정이 큰 점을 고려해 교정본부 홈페이지에 코로나19 국민소통게시판을 개설했습니다.
코로나19와 관련한 질문을 남기면 교정본부가 답변할 예정입니다.
법무부는 11일 오후 6시 기준 서울구치소 직원 1명이 추가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전국 교정시설 누적 확진 인원은 총 1226명으로 늘었습니다.
이 가운데 45명은 격리 해제된 상태입니다.
이날 서울동부구치소 수용자 300여명과 전날 대구교도소로 이송된 여자 수용자 250여명을 대상으로 한 전수조사 결과는 12일 나올 전망입니다.
법무부는 교정시설 내 코로나19 확산으로 수용자 가족이나 지인의 걱정이 큰 점을 고려해 교정본부 홈페이지에 코로나19 국민소통게시판을 개설했습니다.
코로나19와 관련한 질문을 남기면 교정본부가 답변할 예정입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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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