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11(일) 22:11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동영상 뉴스
라이브 방송
모바일 뉴스
인기영상
English 日文 中文

키움 히어로즈 이정후 5년차 최고연봉 기록 갈아치워

2021-01-18(월) 14:51
[신동아방송스포츠뉴스=이 겸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2021시즌 등록선수 51명 전원의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

박병호는 5억 원 삭감한 15억 원에 사인했고, 이정후는 김하성의 5년차 최고연봉 기록을 갈아치우며 5억 5천만 원을 받게 됐다.

키움은 1월 12일 “등록선수(신인, 육성, 군보류, FA, 외국인 선수 제외) 51명 전원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간판타자 이정후는 5년 차 최고 연봉 기록을 경신했다.

이정후는 지난해 연봉 3억9천만원에서 1억6천만원(41%) 인상된 5억5천만원에 연봉 계약을 체결하며, 종전 5년 차 최고 연봉인 김하성의 3억2천만원을 넘어섰다.

이정후는 이미 2019시즌 연봉 2억3천만원, 2020시즌 연봉 3억9천만원을 받으며, 각각 3년 차와 4년 차 최고 연봉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지난 시즌 140경기에 출전해 544타수 181안타 15홈런 85득점 101타점 타율 0.333를 기록한 이정후는 팀 타선을 이끌며 뛰어난 활약을 펼친 덕분에 시즌 종료 후 개인 세 번째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하기도 했다.

관심을 모았던 주장 박병호는 지난해 연봉 20억원에서 5억원(-25%) 삭감 된 15억원에 사인했다.

박병호는 지난해 타율 0.223에 21홈런 66타점으로 풀타임 1군 선수가 된 뒤 가장 부진한 시즌을 보냈다.

다만 삭감은 됐지만 여전히 팀 내 최고 연봉 선수 자리를 지켰다.
이 겸 기자 news@sdatv.co.kr
        이 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고층처리인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경남김해TV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co.kr /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경남김해:경상남도 김해시 김해대로 2457, 3층(부원동) / 홈페이지:www.sdatv-gimhae.co.kr / 경남김해 대표이사:윤정옥
(주)신동아방송경남김해TV/사업자:668-86-01833/전화:(055)333-3115/팩스:(055)312-5824/이메일:sdatvgh@sdatv.co.kr/개인정보취급·청소년보호책임자:박해정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