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경기도가 이재명 지사 주도로 오늘 1일부터 전 도민에게 10만원의 2차 재난지원금(재난기본소득) 지급 절차를 시작합니다.
경기도 재난지원금은 지난달 19일 24시 기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재난지원금을 신청하려면 온라인과 방문 접수 등 2가지 방법 중 1가지를 선택하면 됩니다.
한편 재난지원금은 사용 승인 문자를 받은 날부터 3개월 이내 사용해야 하며 올해 6월 30일까지 사용하지 못한 재난지원금은 도 재정으로 환수될 예정입니다.
이재명 지사는 자신의 SNS를 통해 "효과가 검증된 지역화폐로 지급되는 재난기본소득이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를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전했습니다.
경기도 재난지원금은 지난달 19일 24시 기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재난지원금을 신청하려면 온라인과 방문 접수 등 2가지 방법 중 1가지를 선택하면 됩니다.
한편 재난지원금은 사용 승인 문자를 받은 날부터 3개월 이내 사용해야 하며 올해 6월 30일까지 사용하지 못한 재난지원금은 도 재정으로 환수될 예정입니다.
이재명 지사는 자신의 SNS를 통해 "효과가 검증된 지역화폐로 지급되는 재난기본소득이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를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전했습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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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