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허나영 기자] 경남 진주시는 지난 18일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조치사항 관련 369차 일일 브리핑을 발표했습니다.
이어 기 확진자 관련 추가 사항으로 진주 394번 확진자와 관련해 접촉자 및 동선 노출자 18명 중 2명은 양성, 11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5명은 타 지역으로 이관 조치했습니다.
진주 395번 확진자와 관련해 접촉자 및 동선 노출자 116명 중 74명은 음성, 1명은 검사 진행 중이며 41명은 타지역으로 이관 조치했습니다.
진주 396번 확진자와 관련해 접촉자 및 동선 노출자 60명 중 22명은 음성, 38명은 검사 진행 중에 있습니다.
거제 260번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가족 차를 이용해 진주시 관내 고속버스터미널과 진주역을 방문했으며 접촉자 및 동선 노출자는 파악 중에 있습니다.
진주시 관계자는 설 연휴 가족 모임으로 확진자가 다시 증가하고 있으니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강조하며 평상시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마스크 착용, 거리 두기, 주기적 환기 등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이어 기 확진자 관련 추가 사항으로 진주 394번 확진자와 관련해 접촉자 및 동선 노출자 18명 중 2명은 양성, 11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5명은 타 지역으로 이관 조치했습니다.
진주 395번 확진자와 관련해 접촉자 및 동선 노출자 116명 중 74명은 음성, 1명은 검사 진행 중이며 41명은 타지역으로 이관 조치했습니다.
진주 396번 확진자와 관련해 접촉자 및 동선 노출자 60명 중 22명은 음성, 38명은 검사 진행 중에 있습니다.
거제 260번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가족 차를 이용해 진주시 관내 고속버스터미널과 진주역을 방문했으며 접촉자 및 동선 노출자는 파악 중에 있습니다.
진주시 관계자는 설 연휴 가족 모임으로 확진자가 다시 증가하고 있으니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강조하며 평상시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마스크 착용, 거리 두기, 주기적 환기 등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허나영 기자 navi100400@naver.com
허나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