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신학기 개학 첫날인 2일 전국 4개 시·도 50개 학교에서 코로나19 여파로 등교 수업이 이뤄지지 못했다.
교육부는 오전 10시 기준 경기 37곳, 경북 11곳, 서울과 인천 각 1곳에서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대면 수업 대신 원격 수업을 했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돌봄 공백 등을 고려해 거리두기 2단계까지는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1∼2학년은 매일 등교할 수 있도록 했고 대학 진학을 앞둔 고3도 매일 등교한다.
반면 나머지 학년은 격주와 격일 등으로 등교 일정이 조정돼 일주일에 2∼3회 학교에 가거나 격주 또는 3주 가운데 2주 등교하는 식으로 수업이 진행된다.
교육부는 오전 10시 기준 경기 37곳, 경북 11곳, 서울과 인천 각 1곳에서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대면 수업 대신 원격 수업을 했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돌봄 공백 등을 고려해 거리두기 2단계까지는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1∼2학년은 매일 등교할 수 있도록 했고 대학 진학을 앞둔 고3도 매일 등교한다.
반면 나머지 학년은 격주와 격일 등으로 등교 일정이 조정돼 일주일에 2∼3회 학교에 가거나 격주 또는 3주 가운데 2주 등교하는 식으로 수업이 진행된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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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