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부인인 정경심 교수의 딸 표창장 위조 의혹과 관련해 동료 교수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한 혐의로 고소당한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장경욱 동양대 교수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는 진 전 교수가 4일 피고소인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장 교수는 진 전 교수가 SNS 등을 통해 자신을 표창장 사건의 '허위 폭로자'로 명명하면서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하며 지난해 12월 검찰에 고소했고, 이후 경찰이 수사를 벌여왔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장경욱 동양대 교수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는 진 전 교수가 4일 피고소인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장 교수는 진 전 교수가 SNS 등을 통해 자신을 표창장 사건의 '허위 폭로자'로 명명하면서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하며 지난해 12월 검찰에 고소했고, 이후 경찰이 수사를 벌여왔습니다.
이지연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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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