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윤혜림 기자] 경상국립대학교(GNU)가 ‘지식재산 전문인력양성 중점대학’으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경상국립대학교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사업단은 특허청이 주관하는 ‘지식재산 전문인력양성 중점대학 사업’에 선정돼 2025년까지 51억 5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이 사업은 연장 평가를 거쳐 2030년까지 추가적으로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경상국립대학교는 지식재산 중점대학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대학원에 ‘지식재산융합학과’를 신설하고 학부과정에서는 복수전공 형태로 ‘지식재산학 융합전공’을 설치해 2021학년도 2학기부터 학생을 모집할 예정이며 특히 경상국립대학교는 바이오 분야, 빅데이터 분야 등과 경영학이 융합된 질 높은 지식재산 교육과정을 제공함과 동시에 참여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포함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최고 수준의 지식재산 전문가를 양성할 계획입니다.
경상국립대학교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사업단은 특허청이 주관하는 ‘지식재산 전문인력양성 중점대학 사업’에 선정돼 2025년까지 51억 5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이 사업은 연장 평가를 거쳐 2030년까지 추가적으로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경상국립대학교는 지식재산 중점대학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대학원에 ‘지식재산융합학과’를 신설하고 학부과정에서는 복수전공 형태로 ‘지식재산학 융합전공’을 설치해 2021학년도 2학기부터 학생을 모집할 예정이며 특히 경상국립대학교는 바이오 분야, 빅데이터 분야 등과 경영학이 융합된 질 높은 지식재산 교육과정을 제공함과 동시에 참여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포함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최고 수준의 지식재산 전문가를 양성할 계획입니다.
윤혜림 기자 ychoe5@naver.com
윤혜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