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국민 10명 중 8명은 올해 고용 상황이 코로나19 이전보다 악화할 것으로 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경제연구원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응답자의 44.6%는 코로나19 이전 대비 올해 고용 상황을 묻는 질문에 '매우 악화', 32.7%는 '조금 악화'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특히, 20대에선 '매우 개선'된다는 응답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소득 증가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을 묻는 질문엔 주식·부동산 등 재테크가 32.9%로 가장 많았고 승진 14.9%, 창업 9.1% 순이었습니다.
한국경제연구원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응답자의 44.6%는 코로나19 이전 대비 올해 고용 상황을 묻는 질문에 '매우 악화', 32.7%는 '조금 악화'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특히, 20대에선 '매우 개선'된다는 응답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소득 증가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을 묻는 질문엔 주식·부동산 등 재테크가 32.9%로 가장 많았고 승진 14.9%, 창업 9.1% 순이었습니다.
이지연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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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