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전라남도는 22일 제29회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여수 율촌산단 일원에서 전남보건환경연구원 동부지원, 여수시와 함께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한 가운데 율촌산단 진입도로에 투기된 쓰레기를 일제 수거했다.
박현식 전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코로나19 상황으로 행사를 축소해 환경정화활동을 하면서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며 “물을 절약하고 아끼는 올바른 생활습관을 갖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한 가운데 율촌산단 진입도로에 투기된 쓰레기를 일제 수거했다.
박현식 전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코로나19 상황으로 행사를 축소해 환경정화활동을 하면서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며 “물을 절약하고 아끼는 올바른 생활습관을 갖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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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