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기남 기자] 여수시 율촌면 에서는 2021년 시민과의 열린 대화 속에 깨끗하고 쾌적한 하천관리와 정주여건을 개선하고자 자연이 숨 쉬는 하천 청결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여수시 율촌면 일원에는 지방하천3개소, 소하천19개소가 위치하고 있는데, 매월 넷째주 금요일날을 선정하여 하천 청결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으며 3월 26일은 가장천을 중심으로 주변 쓰레기 및 하천 내 이물질을 수거함으로써 쾌적한 환경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청결운동에 참석한 율촌면 새마을회장 류귀수, 여성부녀회장 김옥진, 새마을지도자회장 이기전 등 주민 30명이 참석하여 약50톤의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율촌면 새마을회장 류귀수는 자연환경보존을 위해서 계속적으로 지역주민과 평생 함께 선봉자가 되겠다고 말하였으며, 또한 2021년 12월말 (전)한국농어촌공사에서 퇴직한 차석철은 본 율촌면 새마을 협회에 2021년도 등록하여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여 자연환경보존에 앞장서서 일하겠다고 밝혔다.
여수시 율촌면 일원에는 지방하천3개소, 소하천19개소가 위치하고 있는데, 매월 넷째주 금요일날을 선정하여 하천 청결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으며 3월 26일은 가장천을 중심으로 주변 쓰레기 및 하천 내 이물질을 수거함으로써 쾌적한 환경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청결운동에 참석한 율촌면 새마을회장 류귀수, 여성부녀회장 김옥진, 새마을지도자회장 이기전 등 주민 30명이 참석하여 약50톤의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율촌면 새마을회장 류귀수는 자연환경보존을 위해서 계속적으로 지역주민과 평생 함께 선봉자가 되겠다고 말하였으며, 또한 2021년 12월말 (전)한국농어촌공사에서 퇴직한 차석철은 본 율촌면 새마을 협회에 2021년도 등록하여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여 자연환경보존에 앞장서서 일하겠다고 밝혔다.
김기남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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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