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최근 일각에서 '백신 부족'에 대한 지적이 나오는 것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상반기 1,200만 명 접종 목표를 1,300만 명으로 상향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3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제2차 코로나19 대응 특별방역점검회의를 주재하며 “5월에도 화이자 백신은 주 단위로 국내에 안정적으로 공급될 것이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당초 계획보다 더 많은 물량이 앞당겨 들어온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오는 14일부터 다음 달 첫째 주까지 약 3주 동안 아스트라제네카의 코로나19 백신을 723만 회분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오는 11월 집단면역 달성 목표도 계획보다 앞당길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문 대통령은 3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제2차 코로나19 대응 특별방역점검회의를 주재하며 “5월에도 화이자 백신은 주 단위로 국내에 안정적으로 공급될 것이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당초 계획보다 더 많은 물량이 앞당겨 들어온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오는 14일부터 다음 달 첫째 주까지 약 3주 동안 아스트라제네카의 코로나19 백신을 723만 회분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오는 11월 집단면역 달성 목표도 계획보다 앞당길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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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