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혜빈 기자] 김해 진영역철도박물관이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나만의 철도 텀블러 만들기’ 교육프로그램을 운영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상대적으로 문화향유기회가 부족했던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기획된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학예사와 함께 진영역철도박물관을 관람하며 진영과 철도의 역사에 대해 배우고, 철도박물관과 관련된 도안을 이용해 자신만의 철도 텀블러는 만들어보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별도 입장료나 비용은 없으나 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하여 1회 교육 참여 인원은 15인 내외로 제한 운영됩니다
상대적으로 문화향유기회가 부족했던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기획된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학예사와 함께 진영역철도박물관을 관람하며 진영과 철도의 역사에 대해 배우고, 철도박물관과 관련된 도안을 이용해 자신만의 철도 텀블러는 만들어보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별도 입장료나 비용은 없으나 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하여 1회 교육 참여 인원은 15인 내외로 제한 운영됩니다
이혜빈 기자 qls52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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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