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차서윤 기자] 대구시가 지난 6일부터 11월 26일까지 2021년 3단계 ‘공공일자리 사업’을 대규모로 시행합니다.
이를 위해 대구시는 관내 114개 읍·면·동에서 참여를 희망한 1만 2465명 중 구·군별 자체 심사를 거쳐 선발기준을 통과한 6575명을 선발했습니다.
선발된 사람들은 근로계약서를 작성한 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검사와 안전교육을 받은 후 백신접종 지원, 행정지원, 공공서비스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를 시작하게 됩니다.
시는 지난 10년간 연간 약 4000명 규모로 공공일자리 사업을 시행해왔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지원을 강화하고, 대국민 백신접종과 코로나 방역 등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예년보다 약 3배 이상 많은 인원을 선발했습니다.
특히 공공일자리 참여자가 정규직 취업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12명의 전문 컨설턴트가 100여 개의 행정복지센터 등의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 맞춤형 취업설명회’를 진행했으며, 상반기 동안 약 2000명에게 취업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개별상담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대구시는 연말까지 ‘코로나19’ 집단면역 달성 상황과 경기회복, 고용개선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내년도 공공일자리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대구시는 관내 114개 읍·면·동에서 참여를 희망한 1만 2465명 중 구·군별 자체 심사를 거쳐 선발기준을 통과한 6575명을 선발했습니다.
선발된 사람들은 근로계약서를 작성한 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검사와 안전교육을 받은 후 백신접종 지원, 행정지원, 공공서비스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를 시작하게 됩니다.
시는 지난 10년간 연간 약 4000명 규모로 공공일자리 사업을 시행해왔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지원을 강화하고, 대국민 백신접종과 코로나 방역 등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예년보다 약 3배 이상 많은 인원을 선발했습니다.
특히 공공일자리 참여자가 정규직 취업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12명의 전문 컨설턴트가 100여 개의 행정복지센터 등의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 맞춤형 취업설명회’를 진행했으며, 상반기 동안 약 2000명에게 취업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개별상담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대구시는 연말까지 ‘코로나19’ 집단면역 달성 상황과 경기회복, 고용개선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내년도 공공일자리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차서윤기자 ychoe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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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