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정지윤 기자] 진주시는 관광객 유입이 많은 12월 축제에 대비하여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편의 증진을 위해 공공건물 및 공공 이용 시설 등에 설치된 장애인 전동보장구 충전기 점검을 실시하고 수리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2013년 4개소에 충전기 설치를 시작해 올해까지 총 36개소에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지난 17일부터 26일까지 충전기 작동 상태 및 충전기 관리 여부 등을 점검하여 고장으로 수리가 필요한 곳은 부품교체 등을 완료하여 이용자들의 편의를 높였습니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전동보장구 충전기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는 2013년 4개소에 충전기 설치를 시작해 올해까지 총 36개소에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지난 17일부터 26일까지 충전기 작동 상태 및 충전기 관리 여부 등을 점검하여 고장으로 수리가 필요한 곳은 부품교체 등을 완료하여 이용자들의 편의를 높였습니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전동보장구 충전기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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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