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정지윤 기자] 진주시는 16일 오후 3시 대평면 대평리에 조성한 ‘다목적 체육관’의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준공식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조규일 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체육협회 단체장,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대평면 다목적체육관은 남강댐이 건설되면서 수몰로 학교가 없어져 면민 체육대회 및 각종 문화행사를 개최하거나 영농생활에 지친 심신을 재충전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을 마련해 달라는 주민들의 요구 사항을 반영해 건립되었습니다.
대평면 다목적체육관은 연면적 627㎡, 지상 1층 규모의 건물로 배구, 배드민턴, 탁구 등 다양한 생활체육 활동과 각종 문화 활동의 장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됐습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 활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국‧도비 보조사업과 연계해 지속적으로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준공식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조규일 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체육협회 단체장,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대평면 다목적체육관은 남강댐이 건설되면서 수몰로 학교가 없어져 면민 체육대회 및 각종 문화행사를 개최하거나 영농생활에 지친 심신을 재충전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을 마련해 달라는 주민들의 요구 사항을 반영해 건립되었습니다.
대평면 다목적체육관은 연면적 627㎡, 지상 1층 규모의 건물로 배구, 배드민턴, 탁구 등 다양한 생활체육 활동과 각종 문화 활동의 장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됐습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 활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국‧도비 보조사업과 연계해 지속적으로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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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8: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