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지원 기자] 국토교통부와 서울시는 공공재개발 사업 후보지 2차 공모를 오늘부터 내년 2월28일까지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모는 서울시 내 기존 정비구역과 정비구역 지정을 준비 중인 신규‧해제구역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앞서 서울시 신속통합기획에서 탈락한 구역도 신청 가능합니다.
공모신청을 접수한 자치구는 공공재개발 추진이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구역을 4곳 이내로 서울시에 추천하게 되며, 내년 4~5월 중 국토부와 서울시 합동 선정위원회를 통해 후보지를 최종 선정할 계획입니다.
이번 공모는 서울시 내 기존 정비구역과 정비구역 지정을 준비 중인 신규‧해제구역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앞서 서울시 신속통합기획에서 탈락한 구역도 신청 가능합니다.
공모신청을 접수한 자치구는 공공재개발 추진이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구역을 4곳 이내로 서울시에 추천하게 되며, 내년 4~5월 중 국토부와 서울시 합동 선정위원회를 통해 후보지를 최종 선정할 계획입니다.
이지원 기자 jwwww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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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8: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