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지원 기자]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오는 3월 신학기 총파업을 검토 중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임금교섭이 진전되지 않자 3번째 파업을 재차 경고하고 나선 것입니다.
이에 따라 학교 급식과 돌봄에 또다시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비정규직 노동자 약 10만명으로 구성된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시·도교육청 측과 지난해 6월부터 교섭을 이어왔습니다.
그러나 입장차를 좁히지 못해 2차례에 걸쳐 총파업을 실시했고, 전국 학교 곳곳의 급식과 돌봄에 공백이 발생했습니다.
전국교육공무직본부는 "교섭은 한 해를 넘겨 이젠 마지막 중대 기로에 섰다"며 "시도교육청은 교섭 재개와 더불어 진전된 타결의지를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임금교섭이 진전되지 않자 3번째 파업을 재차 경고하고 나선 것입니다.
이에 따라 학교 급식과 돌봄에 또다시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비정규직 노동자 약 10만명으로 구성된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시·도교육청 측과 지난해 6월부터 교섭을 이어왔습니다.
그러나 입장차를 좁히지 못해 2차례에 걸쳐 총파업을 실시했고, 전국 학교 곳곳의 급식과 돌봄에 공백이 발생했습니다.
전국교육공무직본부는 "교섭은 한 해를 넘겨 이젠 마지막 중대 기로에 섰다"며 "시도교육청은 교섭 재개와 더불어 진전된 타결의지를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지원 기자 jwwww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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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