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지원 기자] 서울시가 10일부터 올해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교체 보조금 지원을 시행했습니다.
올해 지원 규모는 11만 5천여 대로 지난해보다 약 2배가 늘어난 규모입니다. 시는 올해 지원금액을 친환경 보일러 한 대당 10만원으로 책정했습니다.
지원금액이 줄어든 대신 보급물량을 2배로 늘려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적인 친환경 보일러를 더욱 많이 보급하려는 취지입니다.
저소득층에 대한 친환경 보일러 지원금액은 한 대당 60만 원으로 지난해와 같습니다.
그간 저소득층이 세입자일 경우 친환경보일러 지원신청을 하더라도 지원받기 어려웠으나, 올해부터는 주택소유주의 임대계약 연장 동의서를 제출하면 저소득층 임차인에게도 6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이를 통해 설치비 부담을 줄여 친환경보일러 보급을 더 늘릴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올해 지원 규모는 11만 5천여 대로 지난해보다 약 2배가 늘어난 규모입니다. 시는 올해 지원금액을 친환경 보일러 한 대당 10만원으로 책정했습니다.
지원금액이 줄어든 대신 보급물량을 2배로 늘려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적인 친환경 보일러를 더욱 많이 보급하려는 취지입니다.
저소득층에 대한 친환경 보일러 지원금액은 한 대당 60만 원으로 지난해와 같습니다.
그간 저소득층이 세입자일 경우 친환경보일러 지원신청을 하더라도 지원받기 어려웠으나, 올해부터는 주택소유주의 임대계약 연장 동의서를 제출하면 저소득층 임차인에게도 6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이를 통해 설치비 부담을 줄여 친환경보일러 보급을 더 늘릴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이지원 기자 jwwww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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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