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정지윤 기자] 서울시는 5년간 교통사고 현황분석을 통해 사고위험이 높은 도시고속도로 중 도로구조개선이 필요한 2개소, 상습정체 구간 1개소 등 총 3개소에 대한 구조개선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습니다.
도로구조 개선사업 구간은 한남대교 남단, 양화대교 북단, 동부간선도로 등이 해당되며, 램프신설, 차로 추가 등 정체구간 해소를 위한 개선사업을 실시합니다.
이번 도로구조개선 사업 중 사고위험도로는 '22년 기본 및 실시설계를 상습지정체 구간은 '22년 타당성 및 기본계획을 실시하고 '25년 사업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한제현 서울시 안전총괄실장은 “상습정체 및 사고발생구간에 대한 도로구조개선으로 교통량이 분산 등을 통해 교통정체와 사고위험도 크게 해소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개선이 필요한 도로에 대해선 적극적으로 보완‧개선책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도로구조 개선사업 구간은 한남대교 남단, 양화대교 북단, 동부간선도로 등이 해당되며, 램프신설, 차로 추가 등 정체구간 해소를 위한 개선사업을 실시합니다.
이번 도로구조개선 사업 중 사고위험도로는 '22년 기본 및 실시설계를 상습지정체 구간은 '22년 타당성 및 기본계획을 실시하고 '25년 사업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한제현 서울시 안전총괄실장은 “상습정체 및 사고발생구간에 대한 도로구조개선으로 교통량이 분산 등을 통해 교통정체와 사고위험도 크게 해소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개선이 필요한 도로에 대해선 적극적으로 보완‧개선책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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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