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정지윤 기자] 전라남도는 8일 도청 왕인실에서 2월 정례조회를 열어 국토균형발전과 국가발전의 초석을 위해 서울~제주 간 고속철도 건설을 기반으로 ‘남해안남부권 메가시티’ 프로젝트를 추진, 세계의 중심으로 부상하자는 원대한 꿈 실현을 다짐했다고 밝혔습니다.
남해안남부권 메가시티는 광주전남과 부산울산경남 등 환태평양의 관문에 위치한 남해안남부권을 수도권에 대응하는 초광역거점으로 육성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서울~제주 간 고속철도가 건설되면 수도권에서 충청, 호남, 제주까지 서해안축이 완성돼,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와 강호축 등을 통해 동해안축과 연결함으로써 국토 H축을 이뤄 전국이 생활권으로 묶이게 돼 국토균형발전과 국가 발전의 밑그림이 완성될 것이라고 도는 밝혔습니다.
전남도 관계자는 “남해안남부권 메가시티 프로젝트의 완성을 위해 광주와 전남 간 전철시대를 검토하고, 전남 동부권과 경남 서부권의 공동사업 및 교통 연결대책을 협의하는 등 광주전남부산울산경남이 함께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해 추진하자”고 강조했습니다.
남해안남부권 메가시티는 광주전남과 부산울산경남 등 환태평양의 관문에 위치한 남해안남부권을 수도권에 대응하는 초광역거점으로 육성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서울~제주 간 고속철도가 건설되면 수도권에서 충청, 호남, 제주까지 서해안축이 완성돼,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와 강호축 등을 통해 동해안축과 연결함으로써 국토 H축을 이뤄 전국이 생활권으로 묶이게 돼 국토균형발전과 국가 발전의 밑그림이 완성될 것이라고 도는 밝혔습니다.
전남도 관계자는 “남해안남부권 메가시티 프로젝트의 완성을 위해 광주와 전남 간 전철시대를 검토하고, 전남 동부권과 경남 서부권의 공동사업 및 교통 연결대책을 협의하는 등 광주전남부산울산경남이 함께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해 추진하자”고 강조했습니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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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