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정지윤 기자] 지난해 경기도소방이 2.1분마다 1번씩 구조 출동해 2.8분마다 1건을 처리하고 26.1분마다 도민 1명을 구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15일 발표한 ‘2021년 경기도 구조활동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총 24만9,710건의 구조 출동을 통해 18만1,466건을 처리하고, 2만116명을 구조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체 22개 구조유형 중 벌집 제거가 5만2,265건(28.8%)으로 전년보다 40.3%(1만5,018건 증가) 증가해 건수가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각종 사고 위험요소 제거 등 안전조치 1만9,951건(11%), 동물포획 1만8,280건(10.1%), 교통사고 1만6,397건(9%), 화재 1만4,421건(7.9%) 등의 순입니다.
최병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은 “시기‧계절별 구조사고 유형 분석을 통해 현장대응방안을 마련하고, 적정 구조대원 인력배치 및 구조장비 보강을 통해 도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15일 발표한 ‘2021년 경기도 구조활동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총 24만9,710건의 구조 출동을 통해 18만1,466건을 처리하고, 2만116명을 구조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체 22개 구조유형 중 벌집 제거가 5만2,265건(28.8%)으로 전년보다 40.3%(1만5,018건 증가) 증가해 건수가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각종 사고 위험요소 제거 등 안전조치 1만9,951건(11%), 동물포획 1만8,280건(10.1%), 교통사고 1만6,397건(9%), 화재 1만4,421건(7.9%) 등의 순입니다.
최병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은 “시기‧계절별 구조사고 유형 분석을 통해 현장대응방안을 마련하고, 적정 구조대원 인력배치 및 구조장비 보강을 통해 도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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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