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청춘이 희망이다》는 긍정의 신호로 그대의 발걸음을 더욱 당차게 하고 힘이 솟아나게 할 것이다”라며 “청춘은 위대하며 그 시간은 영광의 찬가와 같다. 여러분에게 닥친 위기가 진정한 스승이 될 때까지 주어진 조건 속에서 최선을 다하다보면 미래의 어느 시간 속. 성공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특별한 마을에서 다시 만나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청춘이 왕이다》 서론을 통해 “사회공헌을 실천하는 인류 문명의 지도자가 되겠다는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바쁘게 달려오다 보니 정작 다가오는 미래 세대 주인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글이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아 《청춘은 왕이다》를 출간하게 되었다”라며 “사람의 운명을 바꾸는 것은 하나의 작은 동기라고 한다.
인생 속 꿈이 좌초되거나 넘어지는 일이 생겼을 때, 한 번 쯤 가까이 두고 읽다보면 지친 삶에 위로와 용기를 얻어 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2026.10.11(일)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