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교육은 경남도가 비엔케이(BNK)경남은행과 협업해 추진하는 ‘찾아가는 경남 청년 금융교육’의 하나로, 청년들에게 실생활에 필요한 금융 지식을 제공하고 합리적인 금융 생활과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을 진행한 비엔케이(BNK)경남은행 전승일 강사는 △자산관리의 필요성과 재무관리 방향 △올바른 투자 방법과 투자 유의사항 △주요 금융제도 △사회초년생 신용점수 관리 방법 등을 청년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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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2시간 동안 강의가 진행됐으며, 교육 후 질의응답으로 참석자들의 금융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청년은 “저축과 투자에 관심은 있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이번 교육으로 기본적인 방향을 잡을 수 있었다”며 “신용관리처럼 당장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도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금융은 어렵고 복잡한 분야가 아니라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된 생활의 일부다”며 “이번 교육으로 청년들이 금융에 대한 막연한 부담을 덜고, 자신에게 맞는 자산관리 방법을 찾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