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대비 물품은 양산과 냉방용품 꾸러미(부채, 이온음료, 위생 물티슈, 쿨링액, 냉찜질팩 등)로 구성됐으며, 준비된 물품은 각 마을별로 10개씩을 배부됐다.
이번 물품 배부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취약계층이 피해 없는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시행됐다.
허지숙 여항면장은 “폭염이 갈수록 심해지는 만큼 주민들의 건강이 걱정된다”며 “이번 물품 나눔으로 면민 모두가 건강하게 여름을 지내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은 여름철 폭염을 대비해 비상연락망을 편성해 가동하고 비상근무를 진행하는 등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비하고 있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