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제81주년 광복절 주간을 맞아 나라사랑과 태극기 달기 운동 확산을 위한 뜻깊은 행사가 마련됐다.
10일 오후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문희주지부장)광주지부를 방문한 광주시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이석우 회장. 양승곤 수석부회장, 김숙희 여성회장, 김재찬 산악회장, 이재동사무처장·이행래 사무국장 등은 가정용 태극기 350기를 전달했다.
이번 태극기 전달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시민들의 애국심과 나라사랑 정신을 높이고, 각 가정에서 태극기를 게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며 “광복절을 맞아 각 가정마다 태극기를 게양해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뜻을 모았다.
특히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광주지부와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나라사랑 실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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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