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11(일) 22:11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조희대, 김건희 꼼수로 ‘전합’ 넘기더니 대법관도 꼼수 제청



-탄핵 포인트 착착...

2026-08-19(수) 10:42
조희대, 김건희 꼼수로 ‘전합’ 넘기더니 대법관도 꼼수 제청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지난달 24일로 예정돼 있던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및 정치자금법 위반 등 사건 상고심 선고기일 바로 전날, 갑자기 전원합의체로 넘긴 대법원장 조희대가 이번에는 대법관 제청에 꼼수를 부렸다.

18일 대법원장 조희대는 노태악 대법관 후임으로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를, 이흥구 대법관 후임으로 김성수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임명해달라고 청와대에 제청했다.

통상 대법관은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가 추천하고 대법원장 제청에 대통령이 임명하는 절차로, 대통령과 대법원장이 사전에 만나 합의로 이뤄졌는데, 이번에는 조희대가 상의 없이 서면으로 제청했다고 대법원이 확인했다.

조희대는 그간 이재명 대통령을, 이재명 정부를 인정하지 않는 듯한 태도를 보여왔는데,
윤석열의 12.3 내란의 밤에 재판을 계엄 세력에게 넘기려고 대법원 회의를 했다는 정황이 확인됐으며,

이후 지난해 5월 1일, 당시 이재명 당 대표의 2심 무죄 사건을 유죄 취지로 단 2틀 만에 파기 환송을 지시한 ‘5.1 사법 쿠데타’를 일으키면서 이재명 정부와 척을 져왔다.

특검법에 규정한 6.3.3 재판을 대법 전원합의체라는 꼼수로 무력화 시키더니, 대법관 제청 역시 꼼수로 일관, 사법 개혁의 주체가 대법원장 조희대라는 사실을 확인 시켰다.

대법원장 조희대의 이러한 행보에 탄핵 목소리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조도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고층처리인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경남김해TV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co.kr /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경남김해:경상남도 김해시 김해대로 2457, 3층(부원동) / 홈페이지:www.sdatv-gimhae.co.kr / 경남김해 대표이사:윤정옥
(주)신동아방송경남김해TV/사업자:668-86-01833/전화:(055)333-3115/팩스:(055)312-5824/이메일:sdatvgh@sdatv.co.kr/개인정보취급·청소년보호책임자:박해정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