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면담에서 조규일 시장은 지역 우주항공산업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핵심 사업으로 ▲우주산업 특화 3D프린팅 기술 통합 지원센터 건립 지원 등을 건의하고, 드론-로봇 연계 화물 배송 실증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아울러 최근 정부가 발표한 ‘남해안 우주항공 산업벨트 구축’과 ‘미래성장동력 7대 시드(SEED) 프로젝트’ 등 주요 정책과 관련해 진주시가 보유한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우주부품시험센터·우주환경시험시설과 경상국립대 등 산학연 인프라를 바탕으로 우주항공산업 생태계 조성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도약을 이끌어갈 우주항공청의 주요 정책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진주시도 여러 분야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앞으로 우주항공청과 협력해 우리 지역의 우수한 인프라가 실질적인 산업 생태계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시의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전했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