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11(일) 22:11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조희대 호칭, 갈라 치기 하는 野



-호칭은 태도가 결정...

2026-08-26(수) 10:57
사진=김건희를 시작으로 내란 사범들을 줄줄이 대법원전원합의체로 넘기면서 탄핵 논란이 재 점화되었고, 대법관 서면 제청 이후 위법 사항들이 나오면서 탄핵 위기에 처했다
조희대 호칭, 갈라 치기 하는 野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대한민국 대통령 이재명을 향해 '이재명, 재명이'라고 부르던 국민의힘이 대법원장 조희대 관련 호칭을 문제 삼으며 '서면 제청' 등 중요 사안에 물타기를 시도했다.

25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국민의힘 의원 윤용근의 “사법부 수장을 ‘조희대 대법원장’이라고 부르는 게 맞느냐, ‘조희대씨’라고 부르는 게 맞느냐”는 질의에, 법원행정처장 노경필은 "대법원장을 존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지난 19일 민주당 대표 김민석은 대법관을 서면으로 제청한 조희대를 향해 “해방 이후 최악의 대법원장 조희대씨”라고 비판한 것을, 국힘 윤용근이 비난한 것이다.

앞서 국힘은 당 대표는 물론, 초선 의원들까지 현역 대통령을 향해 '이재명, 재명이'라고 부르는 등, 자신들보다 나이가 많은 대통령을 향해 무례했으나, 민주당 대표가 '조희대씨'라고 부른 것을 문제 삼은 것으로,
대법관 제청 관련 관례를 무시한 조희대 탄핵 등이 거론되자 조희대 비호를 시작한 것이다.

최근 조희대의 행보는 대통령과 현 정부를 인정하지 않는 태도로 보여, 소수 야당의 비호에는 한계가 있어 보인다.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조도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고층처리인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경남김해TV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co.kr /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경남김해:경상남도 김해시 김해대로 2457, 3층(부원동) / 홈페이지:www.sdatv-gimhae.co.kr / 경남김해 대표이사:윤정옥
(주)신동아방송경남김해TV/사업자:668-86-01833/전화:(055)333-3115/팩스:(055)312-5824/이메일:sdatvgh@sdatv.co.kr/개인정보취급·청소년보호책임자:박해정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