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지난3일 광주 북부소방서 의용소방대는 최근 남성대·여성대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회의를 개최하고 의용소방대 발전과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문성민 주임을 비롯해 남성대 오종철 부대장, 최현욱·라승복·양동군·최귀석·기회민·김태현·백희진·황현필 지대장, 강성곤·박병식·빙성수 본대부장, 김용석 서무반장 등이 참석했다.
여성대에서는 현명남 대장, 전미용 부대장, 백명희 다문대장, 최진희 심폐대장. 최은애 총무부장,장은숙 방호부장, 천미선 지도부장, 김현숙 서무반장,등이 함께했다.
문성민 주임은 9월 10월 주요 활동계획과 향후 일정을 설명했으며, 상반기 감사보고와 함께 남성대·여성대의 원활한 운영과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참석자들은 남·여 대 간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각종 재난 현장 지원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는 의용소방대가 되기로 뜻을 모았다.
한편 두암신협 김규열 이사장은 이날 의용소방대 남성대·여성대 간부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담은 선물을 전달하며 지역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을 응원했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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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