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연신내로데오거리 환경정비 사업과 연계해 유동인구가 많은 상권 주변의 거리 환경을 정비하고,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일상 속 환경보호와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약 50명이 참여해 연신내로데오거리 일대를 3개 구역으로 나눠 약 2시간 동안 걸으며 거리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했다.
은평구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주민과 상인이 함께하는 자율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활성화하고, 연신내로데오거리를 찾는 주민과 방문객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깨끗한 거리 환경은 주민과 상인이 함께할 때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환경정비 활동을 확대해 쾌적하고 활력 있는 연신내로데오거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1(일)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