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에서 은평구는 ▲2025년 적극행정 주요 성과 ▲최근 5년간의 추진 과정 ▲주요 우수사례와 추진체계 등을 소개하고,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한 경험을 공유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양 기관의 추진 방향과 현장 경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은평구는 그동안 추진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직원 참여를 확대하는 등 적극행정이 조직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추진 기반을 꾸준히 강화해 왔다.
그 결과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지난 8월에는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까지 쌓아온 경험과 사례를 다른 지자체와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펼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공직사회에 적극행정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1(일)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