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위는 진주시 공공기관 유치위원회가 주관하는 경남진주혁신도시 완성을 위한 릴레이 1인 시위의 일환으로, 조규일 진주시장을 시작으로 지역 경제계와 시민사회 등 각계각층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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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균호 회장은 “LH 기능 분리 재검토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는 진주혁신도시의 경쟁력과 지역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현안”이라며 “35만 진주시민의 염원이 정부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결단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진주혁신도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시민들과 뜻을 함께해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진주시는 ▲LH 기능 분리 재검토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 ▲공공기관 2차 이전 시 기존 혁신도시로의 집적 이전을 경남진주혁신도시 완성을 위한 3대 핵심과제로 정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적극적인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2026.10.11(일)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