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평가원,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정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지역기업 등이 참여해 우수정책과 대표콘텐츠를 전시하고 지역기업 육성 우수사례 등을 공유·확산하는 자리다.
경남도는 올해 도내 12개 시군*과 함께 공동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사람이 돌아오는 경제’라는 주제로 도내 일자리, 경제, 산업 분야의 주요 정책은 물론 주요 관광지와 지역 축제 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 참여 시군(12): 창원, 진주, 통영, 사천, 밀양, 거제, 양산, 함안, 남해, 하동, 함양, 거창
특히 조선·항공·방위산업 등 경남 주력산업 협력사와 노동자를 지원하는 ‘경남 상생형 격차완화 지원사업’과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일자리를 연결하는 ‘부울경 광역이음 및 기초이음 프로젝트’ 등 혁신적인 일자리 우수 사업을 중점 홍보한다.
또 ‘2026년 전국 지방정부 일자리대상’ 광역자치단체 부문 대상 수상 성과와 함께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누적 수출액 268억 달러, 무역수지 46개월 연속 흑자 등 경남의 일자리·수출 경쟁력도 알린다.
이 밖에도 시군별 특화 일자리 정책과 다채로운 관광·문화 산업을 소개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2025~2026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도내 주요 관광지를 함께 소개해 경남의 매력을 한층 더 부각할 방침이다.
강두순 경남도 산업인력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경남도의 주요 일자리 정책과 경제 성과를 전국에 널리 알리는 동시에, 타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우수정책을 배우고 교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10.11(일)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