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화활동에는 협회 회원 60여 명을 비롯해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진주시협의회 등 3개 봉사단체 회원 60여 명이 참여해 총 120여 명이 힘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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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추석 명절과 10월 축제를 앞두고 마련된 이번 봉사활동에서 참여자들은 남강 수중에 가라앉은 각종 쓰레기와 수면 위로 떠내려온 부유쓰레기, 둔치 곳곳에 방치된 생활쓰레기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이날 수거한 쓰레기는 약 1톤에 달했다.
주재덕 (사)경남특전사환경관리협회장은 “이번 정화활동을 통해 남강 수중과 수변에 쌓인 쓰레기를 말끔히 걷어내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진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남강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즐겨 찾는 남강을 맑고 깨끗하게 보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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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경남특전사환경관리협회는 비영리 민간봉사단체로 남강 수중정화 및 환경보전활동을 비롯해 주요 행사 교통안전 봉사, 긴급구조, 수중 인명구조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6.10.11(일)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