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나눔은 회원들이 이웃들을 방문해 직접 담근 김치와 준비한 라면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회원들은 이웃들에게 물품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살피며 이웃 간 정을 나눴다.
새마을협의회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은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변을 살피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게 살피고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문설희 산인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늘 생각해 주시는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이러한 작은 실천들이 모여서 이웃 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는 것 같다”며 “산인면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6.10.11(일)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