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여전히 600명대 전후에서 감소하지 하지 않는 가운데 이대로라면 우리 의료체계가 버티기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강도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제1총괄조정관은 8일 열린 중대본 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코로나 환자 치료뿐만 아니라 응급, 중증 등 필수의료서비스 제공이 어려워지는 위험한 상황이 생길 수 있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제대로 실천되지 못한다면 수도권 대유행은 전국적 대유행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이런 불행한 사태를 막기 위해선 당분간 일상의 모든 접촉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도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제1총괄조정관은 8일 열린 중대본 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코로나 환자 치료뿐만 아니라 응급, 중증 등 필수의료서비스 제공이 어려워지는 위험한 상황이 생길 수 있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제대로 실천되지 못한다면 수도권 대유행은 전국적 대유행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이런 불행한 사태를 막기 위해선 당분간 일상의 모든 접촉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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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