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박대영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코로나19로 인해 긴급 생계 위기에 처한 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경기 먹거리 그냥 드림 코너’를 찾아 “먹을 게 없어서 훔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아낌없는 지원을 당부했다.
이재명 지사는 4일 ‘경기 먹거리 그냥 드림 코너’를 운영 중인 광명시 광명동 시립광명푸드마켓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듣고 이용 과정을 살펴봤다.
이 지사는 ‘경기 먹거리 그냥 드림’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요즘 먹을 게 없어서 훔치다 잡히는 사람이 많다는 얘기를 경찰쪽에서 듣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올려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지 의견을 물어봤더니 그냥 오는 사람 다 주는 게 좋겠다는 얘기를 하더라”면서 “이곳을 이용해야 할 정도면 사실은 지원대상이고, 약간 악용이 되더라도 여기까지 오시는 분들이면 그냥 일단 다 지급하고, 또 다시 올 경우 확인해도 된다”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운영되고 있는 시립광명푸드마켓의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는 광역푸드뱅크에서 즉석밥, 라면, 참치캔 등 총 15종의 음식을 지원해 현재까지 32명이 이용했다.
도는 광명을 비롯해 성남시, 평택시에 위치한 푸드마켓 3곳에서 ‘경기 먹거리 그냥 드림 코너’를 운영하고 있다.
이재명 지사는 4일 ‘경기 먹거리 그냥 드림 코너’를 운영 중인 광명시 광명동 시립광명푸드마켓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듣고 이용 과정을 살펴봤다.
이 지사는 ‘경기 먹거리 그냥 드림’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요즘 먹을 게 없어서 훔치다 잡히는 사람이 많다는 얘기를 경찰쪽에서 듣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올려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지 의견을 물어봤더니 그냥 오는 사람 다 주는 게 좋겠다는 얘기를 하더라”면서 “이곳을 이용해야 할 정도면 사실은 지원대상이고, 약간 악용이 되더라도 여기까지 오시는 분들이면 그냥 일단 다 지급하고, 또 다시 올 경우 확인해도 된다”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운영되고 있는 시립광명푸드마켓의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는 광역푸드뱅크에서 즉석밥, 라면, 참치캔 등 총 15종의 음식을 지원해 현재까지 32명이 이용했다.
도는 광명을 비롯해 성남시, 평택시에 위치한 푸드마켓 3곳에서 ‘경기 먹거리 그냥 드림 코너’를 운영하고 있다.
박대영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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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