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전라남도는 2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도내 폐업위기 및 생계곤란 업체 8,603개소에 대한 68억 규모의 추가 ‘긴급민생지원대책’을 발표했다.
지원대상은 총 7종으로, ▲전통시장(미등록사업자) ▲전세버스기사 ▲법인택시기사 ▲농어촌민박(미등록사업자) ▲절화류 재배 화훼농가 ▲여행업 ▲예술인 등이 해당되며, 대상별로 50만원씩 일괄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대상자는 각 시군으로 신청하면 되고 전라남도가 일괄 지급한다.
전라남도는 이번 3차 긴급민생지원을 위해 소요예산 68억 원 전액을 도 예비비로 편성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책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고통받은 영세자영업자를 보호하고 침체된 민생경제 활성화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지원대상은 총 7종으로, ▲전통시장(미등록사업자) ▲전세버스기사 ▲법인택시기사 ▲농어촌민박(미등록사업자) ▲절화류 재배 화훼농가 ▲여행업 ▲예술인 등이 해당되며, 대상별로 50만원씩 일괄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대상자는 각 시군으로 신청하면 되고 전라남도가 일괄 지급한다.
전라남도는 이번 3차 긴급민생지원을 위해 소요예산 68억 원 전액을 도 예비비로 편성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책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고통받은 영세자영업자를 보호하고 침체된 민생경제 활성화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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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