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인도 북부 히말라야산맥의 난다데비산에서 빙하가 강에 떨어져 급류가 쏟아져 내리면서 최소 200명이 실종됐습니다.
인도 현지 매체와 AP통신 등은 현지시간 7일 오전 인도 우타라칸드주 난다데비 국립공원에서 빙하가 강 상류 계곡에 떨어지면서 급류가 발생해 댐 인근 수력발전소 건설 종사자와 주변 마을 주민 등 최소 200명이 실종됐다고 보도했습니다.
군인과 경찰, 재난대응팀 수백명이 수색구조 작업을 위해 현장에 급파됐고, 인도 공군도 공중 수색에 투입됐습니다.
인도 현지 매체와 AP통신 등은 현지시간 7일 오전 인도 우타라칸드주 난다데비 국립공원에서 빙하가 강 상류 계곡에 떨어지면서 급류가 발생해 댐 인근 수력발전소 건설 종사자와 주변 마을 주민 등 최소 200명이 실종됐다고 보도했습니다.
군인과 경찰, 재난대응팀 수백명이 수색구조 작업을 위해 현장에 급파됐고, 인도 공군도 공중 수색에 투입됐습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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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