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방다은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씨가 지난해 코로나19 피해 긴급예술지원금 1400만원을 수령하는 과정에서 피해사실 확인서에 4줄을 쓰고 지원 대상자에 선정됐다고 곽상도 국민의힘 의원이 9일 주장했습니다.
곽 의원은 서울문화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코로나19 긴급 피해지원사업 피해사실 확인서’를 전수조사한 결과 준용씨가 확인서에 “총 3건의 전시가 취소돼 여러 작품의 제작비 회수가 불가능하다”고 네 줄로 적었다고 밝혔습니다.
전시 취소 사례가 훨씬 많고, 그래프와 표까지 첨부하며 상세히 피해 사실을 기재한 다른 지원자들은 정작 떨어졌다는 게 곽 의원의 주장입니다.
곽 의원은 서울문화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코로나19 긴급 피해지원사업 피해사실 확인서’를 전수조사한 결과 준용씨가 확인서에 “총 3건의 전시가 취소돼 여러 작품의 제작비 회수가 불가능하다”고 네 줄로 적었다고 밝혔습니다.
전시 취소 사례가 훨씬 많고, 그래프와 표까지 첨부하며 상세히 피해 사실을 기재한 다른 지원자들은 정작 떨어졌다는 게 곽 의원의 주장입니다.
방다은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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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