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윤혜림 기자]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이 협력해 직업계 고등학교 졸업 인재를 양성하는 '직업계고 혁신지구' 사업에 부산과 인천, 대구, 경남 사천·진주·고성, 충남 천안 등 5개 지역이 선정됐습니다.
직업교육 혁신지구는 지자체와 교육청이 협력해 지역 산업 발전을 이끌 고졸 인재를 양성하는 직업교육 지원체계로 직업계고와 지역기업, 대학이 참여해 혁신지구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됩니다.
올해 22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 공모에는 총 12개 지구가 지원해 서면·온라인 면접 등을 통해 5개 지구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경남 사천·진주·고성은 국내 항공 산업의 70% 이상이 집적된 여건을 활용해 관련 인재를 양성할 예정이며 진주시 등 지자체와 연계해 혁신지구 교육과정 참여 기업에 채용 장려금, 금융 우대, 고용 우수기업 선정 가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직업교육 혁신지구는 지자체와 교육청이 협력해 지역 산업 발전을 이끌 고졸 인재를 양성하는 직업교육 지원체계로 직업계고와 지역기업, 대학이 참여해 혁신지구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됩니다.
올해 22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 공모에는 총 12개 지구가 지원해 서면·온라인 면접 등을 통해 5개 지구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경남 사천·진주·고성은 국내 항공 산업의 70% 이상이 집적된 여건을 활용해 관련 인재를 양성할 예정이며 진주시 등 지자체와 연계해 혁신지구 교육과정 참여 기업에 채용 장려금, 금융 우대, 고용 우수기업 선정 가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윤혜림 기자 ychoe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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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