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데뷔 14년 차 그룹 샤이니가 2년 6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왔습니다.
샤이니는 정규 7집 발매를 기념해 열린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멤버들 모두 전투적으로, 또 열정적으로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타이틀곡 '돈 콜 미'는 힙합 장르에 강렬한 멜로디를 더해 음악적 변화를 시도한 곡입니다.
'링딩동'과 '루시퍼' 등 많은 히트곡을 낸 샤이니는 "우리가 아직 건재하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샤이니는 정규 7집 발매를 기념해 열린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멤버들 모두 전투적으로, 또 열정적으로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타이틀곡 '돈 콜 미'는 힙합 장르에 강렬한 멜로디를 더해 음악적 변화를 시도한 곡입니다.
'링딩동'과 '루시퍼' 등 많은 히트곡을 낸 샤이니는 "우리가 아직 건재하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지연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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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