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3월 1일, 서울 종로 탑골공원에서 열린 '102주년 3·1절 기념식'에서 "한일 양국은 과거와 미래를 동시에 바라보며 함께 걷고 있다"며 "우리 정부는 언제든 일본 정부와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눌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역지사지의 자세로 머리를 맞대면 과거의 문제도 얼마든지 현명하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나 일본 정부는 오히려 한국 정부가 구체적 해결책을 제시해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반복했습니다.
또한 가토 장관은 문 대통령이 한일, 북일 간 대화의 기회가 될 수 있는 도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협력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한 견해를 묻는 말에는 즉답을 피한 채 "도쿄대회 성공을 위해선 대회에 참가하는 나라와 지역의 이해와 협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지금까지 말해 왔다"고 언급했습니다.
또 "역지사지의 자세로 머리를 맞대면 과거의 문제도 얼마든지 현명하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나 일본 정부는 오히려 한국 정부가 구체적 해결책을 제시해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반복했습니다.
또한 가토 장관은 문 대통령이 한일, 북일 간 대화의 기회가 될 수 있는 도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협력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한 견해를 묻는 말에는 즉답을 피한 채 "도쿄대회 성공을 위해선 대회에 참가하는 나라와 지역의 이해와 협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지금까지 말해 왔다"고 언급했습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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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