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윤혜림 기자] 진주시는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 및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 해결을 위해 초전동과 가좌동에 각각 ‘우리마을 아이돌봄센터’를 개소했습니다.
지난해 11월 경남도가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마을·수요자(아동) 중심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초등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으로 '우리마을 돌봄센터'는 소득과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기본적인 방과 후 돌봄뿐만 아니라 독서지도 및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한편 시는 맞벌이 가정의 양육부담을 완화하고 틈새 없는 돌봄을 위해 가좌, 평거, 충무공동, 초장동 등 권역별 4개소에 다 함께 돌봄센터를 설치 완료했습니다.
지난해 11월 경남도가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마을·수요자(아동) 중심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초등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으로 '우리마을 돌봄센터'는 소득과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기본적인 방과 후 돌봄뿐만 아니라 독서지도 및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한편 시는 맞벌이 가정의 양육부담을 완화하고 틈새 없는 돌봄을 위해 가좌, 평거, 충무공동, 초장동 등 권역별 4개소에 다 함께 돌봄센터를 설치 완료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ychoe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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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