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인천 한 어린이집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해당 어린이집의 50대 원장은 한밤중 호흡곤란 증상을 보여 병원을 방문해 치료를 받았으나 숨진 뒤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인천시는 연수구의 해당 어린이집에서 4살과 5살 원생 등 모두 3명이 확진됐고, 확진자의 가족과 지인 12명이 추가 확진돼 해당 어린이집 관련 누적 확진자가 34명이라고 밝혔다.
방역 당국은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 등을 확인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또 임시 선별검사소를 마련해 연수구 280여개 어린이집에 소속된 교사들을 상대로 코로나19 전수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어린이집의 50대 원장은 한밤중 호흡곤란 증상을 보여 병원을 방문해 치료를 받았으나 숨진 뒤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인천시는 연수구의 해당 어린이집에서 4살과 5살 원생 등 모두 3명이 확진됐고, 확진자의 가족과 지인 12명이 추가 확진돼 해당 어린이집 관련 누적 확진자가 34명이라고 밝혔다.
방역 당국은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 등을 확인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또 임시 선별검사소를 마련해 연수구 280여개 어린이집에 소속된 교사들을 상대로 코로나19 전수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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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