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속에 경찰이 최근 2주간 유흥시설 불법영업을 단속해 2102명을 적발했다.
19일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18일까지 경찰 7467명, 지자체 1754명 합동으로 유흥시설 등 2만 4211곳을 점검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점검 유흥시설은 클럽 등 유흥주점 1만 3054곳, 단란주점 6147곳, 콜라텍 132곳, 감성·헌팅 105곳, 노래연습장 4773곳이다.
단속 결과 감염병예방법, 식품위생법 위반 등 총 370건에 2102명이 적발됐다.
경찰은 집중단속 기간을 오는 25일까지 연장 추진할 방침이다.
19일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18일까지 경찰 7467명, 지자체 1754명 합동으로 유흥시설 등 2만 4211곳을 점검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점검 유흥시설은 클럽 등 유흥주점 1만 3054곳, 단란주점 6147곳, 콜라텍 132곳, 감성·헌팅 105곳, 노래연습장 4773곳이다.
단속 결과 감염병예방법, 식품위생법 위반 등 총 370건에 2102명이 적발됐다.
경찰은 집중단속 기간을 오는 25일까지 연장 추진할 방침이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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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9:18





















































